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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5080065 “한국 기업은 디자인에 대한 열망이 강합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하나의 최선책을 찾아가는 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디자인 옵션을 잔뜩 준비한 다음 누군가가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더군요. 최고경영자(CEO)의 절대적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좀 더 사용자 관점에서 체험하고 고민하기를 권합니다. 해결책이 아니라 옵션을 제공하는 디자인 프로세스로는 세계 시장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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